대구은행 이화언행장이
오는 25일 주주총회를 끝으로
40년 가까운 은행생활을 마치고 떠나게 되자
지역 사회가 행장임기동안
지속가능경영 개념을 도입하면서 지역은행을
한단계 도약시켰다는 평가와 함께
많은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대구은행 이화언 행장은
"제가 행장 취임할때 가장 앞세운 것이
직원중시와 지속가능경영이었습니다.
3천여명의 직원이 있지만 아무런 사고가 없었고
큰 시중은행과 어깨를 견줄만큼 성장시킨 것이 제게도 큰 복이었습니다."하며
임기중 공로를 직원들에게 돌렸는데요.
네, 별다른 과오없이 아름다운 퇴장을 하게
됐으니 이거야말로 큰 복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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