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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구상공회의소가
이인중 회장을 재추대하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경제인의 참여가 느는 등
의욕적으로 출발했지만 최악의 경제위기속에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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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대의 경제단체인
제20대 대구상공회의소가 닻을 올렸습니다.
수장에는 지난 임기동안
지역 경제계의 화합을 주도하고,
대구상의의 역할을 확대해 온
이인중 회장이 만장일치로 다시 추대됐습니다.
◀INT▶이인중 회장/대구상공회의소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대 역점을 두겠다"
제20대 대구상의는 지역 경제인사의 참여가
특히 두드러 졌습니다.
상공의원이 정원수 112명을 다 채웠고,
김영훈 대구도시가스 회장과
류철곤 희성전자 회장 등 비중있는 경제인들도
대거 참여했습니다.
부회장도 3명 더 늘어났고
대구상의 최초로 여성 부회장도 나왔습니다.
◀INT▶진영환 부회장/대구상공회의소
"어려운 경제를 살리는데 무엇보다
노력해야한다"
의욕을 갖고 출범은 했지만,
해결해야할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속도를 더하고 있는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응해야하고, 대기업 유치에도
힘을 모아야 합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영남권 신공항 건설 등 눈 앞에 시급한 숙제도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SU] 경제는 수렁속에 빠져 있고,
굵직 굵직한 현안과 할 일은 태산입니다.
제20대 대구상의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이윱니다.
MBC 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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