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다음달 29일 치러지는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 공천후보를
4명으로 압축했습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경주 공천 신청자 7명 가운데
정종복 전 의원과 황수관, 김순직,
최윤섭 예비후보 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지도와 지지도를 중심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는 23일 회의에서
최종 공천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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