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가축분뇨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 경상북도는 환경부로 부터
가축분뇨 관리기본계획을 4년동안
승인받지 못한 채 임시방편으로 처리시설을
설치하거나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관련 법 규정에 따라 2년마다 하도록 한
기본계획 재검토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환경부의 승인이 늦어져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