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1월 중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예금은행과 우체국의 정기예금이 크게 줄면서
수신 증가액이 마이너스 6천 620억 원으로
지난 해 12월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경북지역 펀드 판매는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이 늘어나면서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 한달동안 4천 600여억원 늘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예금은행의 연체율은
1.5%로 지난달 보다 0.4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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