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에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대구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은
32억 2천4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2.5%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월의 -33.2% 보다는 줄어 들어
감소세는 둔화됐습니다.
수입역시 10억 7천 2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6% 감소했습니다.
수출보다 수입의 감소세가 커
무역수지는 21억 5천 2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