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인터넷 도박사이트에 접속해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경기도 부천시 45살 김모 씨 등
3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에 서버를 둔 '미라클'이라는
인터넷 도박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해
수 십차례에 걸쳐 3억 5천만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도박에 사용한 계좌추적 등을
통해 도박사이트 운영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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