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실련과 참언론 대구시민연대는
자치단체장들이 돈을 주고 상을 받는 관행을
근절시키기 위해 지난 2007년과 2008년
지역 단체장들의 수상 실적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단체는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몇가지 의심 사례를 발견했고,
추가로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감시 활동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문제가 불거졌던 대구 수성구청장과
달서구청장이 각각 천 650만원과 880만원을
반납한 것을 확인했다면서 늦었지만
책임있는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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