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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경주 재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예비 후보들의 선거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권자들은 아직도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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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를 찾아가는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이 속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정당들도 후보 공천을
서두르는 등 선거전이 점차 열기를 뿜고
있습니다.
(S/U- 그러나 상당수의 유권자들은
'심각한 경제위기로 먹고살기도 어려운데
또 선거판이냐'며 다소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있습니다.)
◀INT▶ 유권자
◀INT▶ 유권자
이번 선거에는 예비후보가 16명으로 너무
많은 것도 유권자들의 관심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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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지난해
총선에서 친박연대의 김일윤 후보를 지지했던 무소속 시의원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종근, 김일헌, 정석호 시의원은 한나라당
정종복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와 한나라당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반해서 이진구 의장은 친박 계열의 무소속 정수성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명했으며,
김승환 의원은 아무런 입장 표명도 하지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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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오는 20일 열리는 정수성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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