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금융기관들과 은행들이
대구지사를 폐지하거나 규모를 줄이고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다음 달 6일 대구지원을
폐지하고, 영남지역 업무를 부산지원으로
통합하기로 해 신탁 및 질권의 등록과 말소,
주식실무 연구, 유가증권 관련 정보 제공 등
대구지역 예탁금융서비스의 부실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예금보험공사가 지난달 말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에 따라
영남지사를 폐지했고,
국민은행과 SC제일은행, 농협도
대구지역 영업점의 10% 정도를
구조조정을 통해 문을 닫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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