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가 제공하는
기업맞춤형 정보제공 사업인 비즈 플러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전국의 공사와 구매 등을 모아 놓은
입찰정보서비스에는 220여개 업체가 이용해
지금까지 43개 기업이 낙찰을 받았고,
낙찰금액도 7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래기업의 신용도 변화를 알 수 있는
거래처 신용관리서비스에도 52개 기업이
410여개 기업에 대해 상시 신용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