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활동의 수도권 편중현상이 심해
지역특성을 고려한 체계적 연구개발시스템
육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김성조의원이 분석한
2008 한국의 특허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출원된 특허의 64%가
경기도와 서울에 거주하는 발명자가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견기업에서 출원한 특허의 경우,
74%가 수도권 기업으로 나타나
기업 출원 특허의 수도권 편중현상이
심했습니다.
김의원은 " 각종 지적재산권 활용에 있어서도
지역 편차가 커지고 있다면서 지역별 선도산업육성을 통한 체계적인 연구개발 시스템 도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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