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오늘 오후 경주 시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경주 지역의 한 교복업체가
친구들에게 교복을 팔 때 마다
수고비를 주겠다고 제안하고,
교복을 팔면 식사비를 주는 등
불법 판촉활동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또 대형 교복회사가
경주에서 교복을 판매하면서
학생이 주문한 자사의 상품 대신
중소업체의 상품을 제공한 사례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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