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해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달서구에 있는 54살 이 모 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카메라와 현금 등
16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윤 씨는
피해자 이 씨가 알코올 의존증 환자라
기력이 약한 점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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