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영덕지청은
교통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울진군의회 부의장 55살 K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3월 29일
울진대게축제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평해읍 학곡리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
마주 오던 차량과 접촉사고를 내
상대차 운전자가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사후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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