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오늘 막을 내린 가운데
3일 동안 해외바이어들과의 상담건수가
5천 4백여 건, 상담실적 9천 300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20% 가량 늘었습니다.
이처럼 성과가 좋았던 것은
해외유명 패션 브랜드 중심의
구매력 있는 바이어가 많았고,
참가 업체도 중소형업체 중심으로
15% 정도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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