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9일 치러지는
경주지역 국회의원 재선거
한나라당 공천 신청에
모두 7명이 신청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신바람 박사로 유명한
황수관 한나라당 중앙위 상임고문과
정종복 전 의원, 황진홍 전 경주시 부시장,
김순직 광운대 객원교수,
김태하 변호사,
최윤섭 전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 등
6명이 공개신청을 하고
1명은 비공개 신청을 했습니다.
경주시 기초의원 선거에도 3명이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했는데,
한나라당은 이번 주 내로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공천 작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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