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는 내년부터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확인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들이 단말기를 통해
관람 위치와 프로그램 내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16일부터 엿새간
입장하는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는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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