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이래 최대 경제 위기라는 요즘
세무당국도 세무 행정의 초점을
조사보다는 지원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서현수 대구국세청장
"요즘처럼 힘들 때 조사를 한다는 게
참 마음적으로 내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질적 탈세 행위 외에는 조사를 유예해 주고
지원에 우선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특히 고향에 근무하는 동안만이라도
지역 경제가 살아나도록 하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네--사람이든 경제든 숨이 넘어갈 때는
일단 목숨부터 살리는 게 급선무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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