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저소득층이 적립한 금액만큼
후원자가 지원해주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본인이 적립한 만큼의 금액을
후원자가 추가로 적립해 주는
1대 1 매칭펀드 방식의
'행복나눔통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자립형과 자녀교육형 등
두 가지 종류로 나뉘어 모집하고,
이달 말까지 30가구,
내년까지 70가구를 추가 모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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