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일본 시가현의 미호 뮤지엄 등
3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열리는
'유라시아의 바람, 신라로' 특별전에
금관 장식품 등 신라 문화재 41점을
출품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해 경주박물관이 개최한
특별전을 바탕으로 재구성됐으며,
일본 내 신라 관련 문화재 등
110점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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