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통행이 정상화되자
개성에서 침구류를 생산하는 성서공단의 평안은
오늘 예정대로 원자재를 실은 차량이
개성으로 들어갔고,
어제 방북이 무산된 직원 3명도 오는 13일
개성으로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손수건을 생산하고 있는 서도산업 역시
직원과 차량이 오는 13일
다시 북한으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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