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경주시 주요 사적지의 관람객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주시는 지난해 안압지와 포석정, 대릉원 등
7개 사적지를 찾은 관람객이 293만여 명으로
한해 전보다 13.8%, 35만 4천여 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안압지와 포석정은 50% 이상 급증했고,
대릉원도 11%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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