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인허가 비리와 관련해
박승호 포항시장은 내부를 챙기지 못해
이같은 일이 일어났다면서 공개 사과하고
감사담당관실의 인력과 감사 기능을 보강해
다른 사업의 인허가 과정도
샅샅이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비위가 통보된 직원에 대해서 중징계를 내리고 7급이상 공무원들로부터
청렴서약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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