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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다양한 기업지원 나서

입력 2009-03-09 17:55:31 조회수 1

신용보증기금이 채권시장 안정을 위한
7천 500억 규모의 유동화증권을 발행합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경기침체에 따라 경색된 채권시장을 안정시켜 기업들에게 원활한 자금공급이 이루어지도록
지난 1월에 발행된 채권시장 안정펀드용
유동화증권에 이어 추가로 발행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추가 발행분부터는
BBB 마이너스등급까지 편입대상으로 확대해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자금조달이 어려웠던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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