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찰서는
수백만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경주시의회 48살 A 의원 등
5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역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7일 밤 11시 50분쯤
경주시 양남면의 한 컨테이너에서
900여만원의 판돈을 걸고
화투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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