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당초 5월로 예정된
연산 310만 톤 규모의
광양 4고로 합리화 사업을
지난달 중순부터 앞당겨 시행해
재고 조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제철도 감산을 위해 당초 올해초 계획됐던 생산 라인 보수를 지난 연말
서둘러 마무리하면서 현재까지 70%의
공장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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