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감산 위해 설비 보수 앞당겨

김형일 기자 입력 2009-03-09 11:49:43 조회수 1

포스코는 당초 5월로 예정된
연산 310만 톤 규모의
광양 4고로 합리화 사업을
지난달 중순부터 앞당겨 시행해
재고 조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제철도 감산을 위해 당초 올해초 계획됐던 생산 라인 보수를 지난 연말
서둘러 마무리하면서 현재까지 70%의
공장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