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한미 키리졸브 군사훈련을 이유로
개성공단 방문객의 입북을 막으면서
침구류를 생산하고 있는 평안의 경우
오늘 3명의 상주인원과 원부자재 차량 1대가
개성으로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대기상태에 있습니다.
지역 개성공단진출업체들은
방북 금지가 장기화 될 경우
공장가동 중단도 피할수 없다면서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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