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올들어 지난 달까지
불법사금융과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사범 천 50명을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 불법사금융은 142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5배 가량 늘었고,
불법다단계와 유사수신 등도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벌금 분납은
지난 해보다 5배 이상 늘어나는 등
생계형 범죄자 등에 대한 처벌기준은
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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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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