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경찰서는
지난달 11일 정오 쯤
칠곡군 석적읍에 있는 인동장씨 제실에 침입해
고서적을 훔치는 등
고령, 현풍 등의 고택을 돌며
금속활자본 등 시가 2천 500만원 상당의
고서적 170여권을 훔친 혐의로
38살 황모 씨 등 3명을 체포했습니다.
또 이들이 훔친 장물을 사들인
54살 임모 씨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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