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피아노 연주회 등
볼만한 공연들이 주말에 맞춰
대구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뮤지컬 '즐거운 인생'이
주말인 오는 14일과 15일 이틀동안
수성아트피아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동명 연극을 뮤지컬로 각색한 이 작품은
유준상, 김무열 등 유명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해 음악을 사랑하는 노총각 주인공의
삶과 사랑을 표현합니다.
세계적인 피아노 연주자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연주회도
주말인 오늘 저녁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려 지역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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