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안동시 옥동의
한 금은방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주인을 위협하고 금품을 털었습니다.
이들은 차량을 이용해 의성 방향으로
달아났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도주 길목인 5번 국도를 차단하면서
사건 발생 40분만에 의성에서 모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안동경찰서로 압송해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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