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무주택 서민들의 전세대출 보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올 들어 2월까지 주택금융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전세자금 대출보증금액은 297억 9천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었습니다.
대출 보증 건수도 천 44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늘었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부동산 경기가 나쁘지만
이사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집없는 서민들의 전세자금
보증이용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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