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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용의자, 피묻은 장갑 버렸다 덜미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3-05 13:43:48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해 12월 31일 새벽 4시 쯤
달서구 송현동의 한 사무실에 침입해
노트북 한 대를 훔치는 등
지난 해 12월 한 달 동안 대구 일대를 돌며
모두 6차례에 걸쳐 5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원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원 씨는 장갑을 끼고 창문을 열다가 손을 베자
피 묻은 장갑을 현장에 버렸는데,
경찰이 이를 토대로 유전자 감식을 벌여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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