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경북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산불감시용 무인비행선이
오늘 시험비행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무인비행선은
길이 11m 의 무선조정 헬륨가스 비행선으로,
동체에 산불조심 문구를 부착하고
하루 4시간씩 경주상공을 비행하면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또 비행선에는 방송용 스피커와
감시 카메라가 달려 있어서
홍보 방송과 산불 감시활동을
함께 수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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