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출신 도예가 박정희 씨가
일본 도예문화진흥재단이
주최한 화기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구 계명대에서 예술,디자인을 전공한
박정희 씨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전시회를 열고 있는데
이 번에 대상을 받은 작품 '유현'은
장작가마에서 74시간 구운 것으로
디자인이 우수하고 작가의 열정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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