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이
거의 1년 만에 재개될 예정이어서
아파트 건설 경기가 어떻게 나타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대구 첫 분양에 나서는 곳은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천 200가구 규모의
서구 '평리 캐슬' 단지로
오는 27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 예정입니다.
또 SG개발은 달성군 가창에 250가구로 구성된 타운하우스 형태의 공동주택을 다음 달
분양할 계획이고,
금광건설은 중구 남산동에 45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5월 분양할 예정입니다.
대구도시공사는 6월 달성군 죽곡 1지구에
110㎡형 이하 중소형 전용 단지 220가구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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