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섬유소재 전시회를 꿈꾸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 PID가 3월 11일부터
이틀 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기침체로 해외 유명전시회들이 전시규모를
줄이는 가운데에도
이미 260여 개사가 470개 부스에 참가하기로 해
지난 해보다 참여업체가 20% 가량 늘어날
전망입니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 추세인
고기능성, 친환경 웰빙분야 소재업체의 참가가 두드러져 상담성과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외바이어도 35개국에서 천 600여 명이
방문할 계획인데
해외 유명브랜드 소재 바이어들이 많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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