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 달부터 5월 말까지를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23개 시·군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역실정에 맞는 표준 행동요령을 만들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주 수요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해
축산농가와 도축장, 가축시장에
일제소독을 실시하고
소규모 농가에 대해서는 소독약품과 운영비
31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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