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오늘부터 두 달 동안 화재예방활동을 벌입니다.
이에 따라 봄철 주요 화재취약장소인
지하철 역사, 청소년 시설 등
443개 장소에 대해 시민단체 등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특별검사에 나섭니다.
또, 봄철 산불을 막기 위해서
주요 등산로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홍보 전단지도 나누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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