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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포스코 지분 5.2%로 늘려"

입력 2009-03-01 16:41:51 조회수 1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은 포스코에 대한 투자 지분을 작년말 현재 5.2%로 1년 전의 4.5%보다
0.7%포인트 늘렸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버크셔 해서웨이는
작년말 395만주의 포스코 주식을 보유해
1년전의 349만주보다 50만주가 더 늘어났습니다

포스코의 주가는 2007년 10월
72만원대까지 가기도 했지만
현재는 30만원대로
거의 5분의 3 가까이 빠진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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