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4월 6일부터 80일동안 시행되는
제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58억원을 투입해
2천 50명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선발인원은 동구가 420명으로 가장 많고,
달서구 370명, 북구 260명,
수성구 240명 등이고, 모집분야는 정보화,
환경정화, 공공서비스 등 50여개 분야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