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청이 3·1절을 맞아
폭주족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달서구 호림로와 대구 스타디움, 두류공원 등 폭주족들의 출현이 예상되는 곳에
교통기동대, 순찰차 등을 동원해
폭주족 검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대구에서는 3·1절과 광복절 등
국경일에 89명, 지난해 3·1절에는
19명의 폭주족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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