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도심 거리를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대구 퍼블릭아트 2009'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계획을 공모합니다.
이 사업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대회 마라톤코스인 삼덕네거리,
반월당네거리 등과 동성로 일원에서 벌이는
공공예술 작업으로 모두 2억 천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0월까지 추진됩니다.
중구청은 오늘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대구·경북지역 대학이나 비영리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안을 공모해
오는 4월 심사 후 최종안을 선정해
사업을 맡길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