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농가에서 수리가 필요한 농기계를
사전에 정비해 다시 사용토록 하기 위한
'농기계 20년 쓰기 운동'에 본격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23개 시·군농업기술센터 봉사단원
100여 명으로 '농기계 수리 기술지원단'을
구성해 농촌 오지 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양수기, 트랙터 등 4만 5천여 대의
농기계를 무상으로 수리해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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