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파산부는
지난 해 기업회생절차 신청이 모두 39건으로
2007년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올 들어서도 7건이 접수됐는데,
이처럼 법정관리 신청이 느는 것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수요감소에 따른 것으로
지역에서도 파산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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