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제조업 경기가
5개월만에 소폭으로 반등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92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제조업 업황지수가
전월보다 7포인트 오른 31로
5개월만에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아
1차 금속과 전자통신, 비금속 등
대부분 업종의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기준치 100에 크게 못 미쳤고,
비제조업 업황지수도 54로
전월보다 7포인트 떨어졌습니다.
한편 다음 달 제조업 업황 전망지수는
14포인트 오른 38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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