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30쯤
경북 주시 진현동 불국사 관광호텔 부근
2차로 도로에서
45살 안모씨가 운존하는 승용차가
단체로 길을 건너던 부산 모 중학교
태권도부 소속 학생들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경주 동국대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4명은 중태입니다.
사고를 당한 중학교 태권도부 학생들은
동계훈련을 위해 경주를 방문했으며
사고 당시 숙소를 나와 단체로 목욕탕에 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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