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애로를
현장에서 파악하고 처리하기 위해
중소기업 현장 금융지원반을
성서공단에서 운영합니다.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은
"대구 성서공단을 비롯해
전국 6개 산업단지에서 운영되는
중소기업 현장금융지원반이
은행의 대출거부 사례 같은
중소기업 금융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거래은행 영업점을 찾아
대출상담을 주선하는 등
중소기업의 돈 가뭄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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