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안동 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도내 생존 애국지사 9명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태극기에 조국애를 담은 휘호를 남겼고
경상북도는 이를 액자로 만들어
1점은 경상북도에 보관하며
나머지 1점은 오는 3월 1일 기념식 때
애국지사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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